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뮌스터 한글학교 7주차 소식!!

안녕하세요,

가을방학이 시작된 월요일 모두 활기찬 하루 시작하셨나요 ? 우리 친구들 모두 가족들과 함께 울긋불긋한 가을 나뭇잎처럼 다채롭고 흥미로운 가을방학 보내길 기대해봅니다.

월요일이면 돌아오는 뮌스터 한글학교 소식- 오늘은 7주차 소식입니다.

1. 지난 토요일 우리 개나리반, 무궁화반 친구들이 어김없이 옹기종기 모여 <한글의 날>주를 기념하며 <한글의날>을 주제로 각종 활동을 하였습니다. 한글 이름을 꾸며보기도 하고 한글의 날에 대해서 배우고 또한 세종 대왕이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 이야기도 꾸며 보았습니다. 무엇보다 페이스페인팅을 활용한 활동 및 연극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었답니다. 그외 대한민국 동방예의지국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인사예절에 대해 배워보았 답니다~ 🙇🏻‍♀️

2. 다음은 자라나는 새싹들 소식입니다. 우리 뮌스터 한글학교는 지난 주 토요일 첫 새싹반 모임을 가졌는데요, 첫 교실임에도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모여 다함께 한국 동요도 부르고 동화책도 읽으며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 특히, 우리 아이들의 소근육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활동을 독일 가로수에서 흔히 볼수 있는 ‘너도밤나무 열매’(독일어: Kastanien 🌰 )를 이용하여 진행하였는데요 - 아이들이 재미도 느끼고 자연과 한발 자국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.

우리 친구들도 이번 가을방학에 너도밤나무 열매를 활용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?

아직도 학교에 참여를 못해서 아쉬우시다고요?! 2주의 긴 가을방학 후 언제나 그렇듯 뮌스터 한글학교는 토요일 10시에 모여 어린이 친구들을 기다린답니다.

아직도 한글학교 출석을 망설이시는 우리 친구들 주저마시고 한글학교로 놀러오세요 ~

뮌스터 한글학교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합니다. 모든 뮌스터 아이들의 한글학교가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!!

뮌스터 한글학교 일동


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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