뮌스터 한글학교 21주차 소식
- Minsun Noh
- 2020년 1월 29일
- 1분 분량
모두 즐거운 설날 보내셨나요?
지난 주에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설날의 유례에 대해 배우고 우리의 설날 문화를
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그 재밌고 따뜻했던 현장을
사진과 함께 소식지에 담아보았습니다.
음력 설이 지나야 진짜 새해가 시작된다는 말이 있듯이
2020년 경자년 새해, 다시 새 마음으로
행복하고 충만한 한 해 시작하시길 바랍니다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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